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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음악제--박유신X일리야 라쉬콥스키 연주
  • registrant 이 * 희
  • reg.date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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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실내악 축제 ‘2021 포항음악제’ 오늘 11월 5일 개막되엇다.
주제는 ‘기억의 시작’이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포항음악제는 ‘철강의 기억’에서 ‘클래식의 기억’을 쌓기 위한 시작이다.  
 
포항음악제는 포항의 순수예술 프로젝트로,
문화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기반 마련 차원에서 추진됐다.  
 
2021 포항음악제는 날마다 다른 주제의 음악으로 메인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엄선된 실내악 공연을 

선보일 뿐 아니라 음악제에 참여하는 연주자들 중 일부를 집중 조명하는 포커스 스테이지와 

음악평론가들의 강연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일요일은 포커스 스테이지 - 박유신X일리야 라쉬콥스키의 아름다운 선율이 우리의 감성을 자극햇다.
예술감독을 맡은 박유신첼리스트의 연주는 음악을 잘 몰라도 익숙한 멜로디를 연주하기에 몰입하기 좋다.  
 
녹턴. 상생스의 동물의 사육제로 유명한 곡들.
그리고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매너가 돋보엿다.
전에 비해 관객들의 참여와 호응도가  높앗다.
포항시민 50% 할인 제시 등으로 순수예술을 대중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특별 할인정책도 음악제의 새로운 시도이다.  
 
시민 참여 증대 노력에 애쓴 보람이 관객의 참여도로짐작이 갓다. 또 포항음악제 무료 라이브 스트리밍 진행도  

의미잇는 시대흐름이라 마음에 든다.  
 
포항음악제 ‘기억의 시작 The beginning of MEMORY’을 통해 

포항시민들 모두가 답답함에 위로 받는 시간이 되엇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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