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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아르떼 플라멩코
registrant 이춘희 reg.date 2020-08-01 Views 44
Contents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문화가 있는 날 ‘金YOLO(금욜로)’시리즈 ‘아르떼 플라멩코’ 공연이 잇엇다.

오프닝부터 어둠에서 강렬한 이미지의 무용수가 흐느적 몸사위가 시선을 끌어 잔뜩 긴장하며 감상햇다.

스페인에서 거리나 공원에서 원색으로 옷을 입은 무희들이 플라멩코를 보여준다. 내눈에는 모두 프로페셔널하게 보이고 함게
박수로 호응 보일만큼 굉장히 신낫엇다.

지금도 세비야광장에서 고혹적인 무희들의동작이 뇌리에 크게 자리잡고 잇다

그런데 기대가 넘친건지 포항에서 만난 아르떼 플라멩코공연은 다소 의아하고 실망스런 부분이 눈에 잡힌다.
탭탠스가 메인이 되어 경쾌함보다 나무와의 둔탁함. 음악과의 불협화음이 마치 겉도는 느낌을 받는다.
빠른 스피드를 표현하지만그것도 리듬에 맞을때 감동과 공연에 빠져듬이 일어나지 않을까싶다.

그리고 정열적인모습을 연상햇는데 드레스가 과하게 길어 턴할때마다 무리하게발로 차올리는 모습은관객이 불안하고 아름답지 않앗다.

지역문화사업에 선정되어 문화가 있는날 무료공연이라지만 결코 함게 어우러져 호응보이기 쉽지않아 유료관람이라면 불편햇을 공연이엇다.

이혜정 팀이스페인에서 정통으로 사사받앗다고 하여 현지에서 감상한 멋진공연을 기대한게 착각인지 모르겟다.
물론 코로나19의 여파로 쉬다가 이번이 첫공연이라 긴장도 되엇겟지만 그들은 프로가 아닌가!

YOLO(You Only Live Once)에 기반을 둔 ‘금요일의 여가생활은 그래도 문화를 접할수 잇는 기획이라 무척 환영할 일이다.
문화가 있는 주간에 다양한 콘텐츠가 잇으니 앞으로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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